[추천도서 35]두 남자의 집 짓기 - 땅부터 인테리어까지 3억으로

 

 

누구나 집에 대한 애착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겁니다.

내 집을 갖는다는 것은 삶의 큰 목표를 이룬 것이나 다름이 없기 때문이죠.

 

저도 이제 그런 목표를 두고 조금씩 접근해 보려고 합니다.

 

오늘의 추천도서, 두 남자의 집짓기

 

건축을 모르는 새내기라도 이 책 한 권이면 해결된다고 적혀 있는 글이 눈에 띕니다.

 

크아, 진짜 그럴까요?

 

읽어 보면 어느 정도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사람들마다 자기가 살고 싶은 대로 살지만, 자기만의 집을 갖는다는 공통성은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을 본다면 꼭 필요한 책이 될 겁니다.

 

 

 

 

아마 일반인들에게 10년, 15년 전만 해도 이런 꿈은 쉽지 않았을 겁니다.

그 분야에 있는 사람들이라면 가능했을텐데 두 남자의 집 짓기라는 책으로 소중한 정보를 얻게 됩니다.

 

집이라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는데 아주 유용한 책입니다.

 

 

 

 

이현욱, 구본준 저자가 건축전문가의 입장에서 글을 쓴 것이 아니고

일반인의 입장에서 쓴 것이라 공감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건축을 하기에 앞서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 질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떤 집을 어디에, 어떻게, 어떤 가격으로 지을지 생각해야 한다는 숙제는 기초적이지만 훌륭한 질문입니다.

 

누구나 생각하는 보편적인 집?

 

실평수 40~50평

1,2층

앞마당에서 가족들과 고기를 구워 먹는 즐거운 모습

차량 1,2대를 댈 수 있는 주차장

 

실제로 아주 어려운 상상이지만 이 책을 읽으면 현실적으로 가능하다는 결론을 내게 됩니다.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틀을 짜는 것.

 

아름다운 상상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책 내용 중 일부를 올립니다.

 

짬이 나지 않더라도 무조건 시간을 내서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북챗 추천도서 35 두 남자의 집 짓기 

 

Posted by 나누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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