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원 선생의 주역강의

 

북챗 #5

 

제가 주역을 전공한, 통달한 사람이 아니기에 함부로 단정을 짓기는 어려우나 서대원 선생의 주역강의는

일반인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사실 주역이라는 것에 대해 주변 사람들로부터 자주 듣기만 했을 뿐이지

제대로 아는 거라곤 거의 없었습니다.

그저 먼발치에서 기웃거리는 정도였다고 봐야겠죠.

 

 

왠지 주역하면 나이 들면 읽어야 하는 고전서같은 느낌이 듭니다만

실제로는 젊었을 때부터 관심을 갖는 것이 더욱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야 뒤늦게 주역을 접하게 되어 조금이나마 깨달음의 영역에서

어설프게 두리번거리는 정도입니다.

 

읽어도 읽어도 뜻을 잘 모르겠으니 문제입니다.

한문도 그렇고 그 안에 내포되어 있는 진의를 파악하는 데에도 어려움이 많습니다.

 

주역에 대해 주서를 달았지만 아직도 헤매는 저를 보면서

못내 아쉽기만 합니다. 

 

네이버에서 초아컴을 검색하시면 서대원 선생님의 글을 만나실 수가 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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